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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5월의 여왕

기사승인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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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장흥군 용산면 송전마을 앞 들판에 작약꽃이 활짝 피었다. 꽃이 아름다워 함박꽃으로도 불리는 작약은 관상용으로도 재배하며, 뿌리는 진통,빈혈, 타박상 등의 약재로 널리 쓰인다. 작약꽃의 꽃말은 수줍음이다. / 조용형 기자

조용형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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