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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고속도로 휴게소 위생 실태… 서해안 당진대전간 음식보관 엉망

기사승인 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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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용 기자 / 한국도로공사 서산(목포방향),예산(당진방향) 휴게소는 지난 1일 황금연휴 기간중 휴게소 간식 코너 조리실의 위생,식품 관리에 소홀 함이 있어 휴게소 찾은 이용객들의 불만이 이어지고 있다.
연휴기간 이용객이 몰리는 고속도로 특성상 많은 양의 음식을 만드는 과정에서 더욱 신경을 써야 함에도 식자재 관리 보관등 비위생적으로 운영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간식(소세지.핫바. 야채)등은 냉장보관후 손님들에게 조리해서 판매해야 하는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상온에 두었다 판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냉동 식품은 해동 하는 과정에서 상온이 아닌 냉장 해동 하는 것이 오염의 위험성을 최소한 줄일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것을 지키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일부 휴게소에서는 아직도 이러한 형태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해당 고속도로 휴게소를 관리 감독 하는 대전충남본부는 철저한 위생과 식품보관의 관리감독이 요구되고있다.   

 


성장용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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