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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광가속기 ‘입지선정’ 규탄

기사승인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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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의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입지선정 결과에 대해 사회단체 등 각계각층의 반발이 잇따르고 있다. 호남권 대학교수와 총학생회는 14일 전남대학교에서 대표 30여명이 긴급대책회의를 개최, 입지선정 결과를 규탄하고 나주 추가 구축을 촉구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 김옥현 기자

김옥현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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