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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긴급재난지원금 5월 초 신속 지급

기사승인 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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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학 기자 / 국회가 12조2천억 원 규모의 2차 추경안을 확정함에 따라 인천시는 총 8,067억원 규모의 긴급재난지원금을 124만 인천시 모든 가구에 5월 중 신속하게 지급할 계획이라고 지난 1일 밝혔다.
지원액은 가구원수에 따라 1인 가구 40만원, 2인 가구 60만원, 3인 가구 80만원, 4인 가구 이상 100만원을 지급한다.

인천시에서 선 지급 결정한 기초생활 수급자, 차상위계층 10만 9천여 가구와 정부에서 선정한 우선지급 대상자로 장애인연금수급자, 기초연금 대상자 10만여 가구는 5월 4일부터 지급 예정이고,
우선지급 대상 외  103만 1천 가구는 5월 13일부터 신용카드 충전이나, 인천e음카드 충전, 지역사랑상품권의 형태로 지급할 계획이며, 자세한 안내 사항은 5월 1일부터 인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5월 4일부터 행정안전부 긴급재난지원금 조회 사이트 접속해 세대별로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지난 3월 경제지원대책 발표를 통해 총 4,066억원(긴급재난지원금 제외) 규모의 지원방안을 추진 중에 있으며, 정부에서 상위소득 30%에 대한 재원을 국가가 부담하기로 함에 따라 발생한 시의 재정여력은 취약계층, 소상공인 지원, 소비 진작 등을 위해 온전히 사용될 계획이며 고용유지 중소기업 지원, 소상공인 지원 및 소비진작 대책, 각종 부담감면 방안 등 추가 지원 대책을 5월 초 발표할 예정이다.


 


정순학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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