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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용 항균 마스크’ 배부

기사승인 20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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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코로나19로 인한 마스크 수급난 해소와 감염 예방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 보육아동과 가정양육 아동에게 아동용 항균 마스크를 배부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상대적으로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미취학 아동들을 위해 별도 크기의 아동용 항균 면 마스크 총 16,654매를 제작·배부한다. / 김성철 기자

김성철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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