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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밭가는 노부부

기사승인 20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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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벚꽃이 만개한 진도군 의신면 돈지로 도로옆 노부부가 겨우내 묵었던 밭에 작물을 심기위해 비닐을 씌우고 밭 도랑을 정비하고 있다. / 안창주 기자

안창주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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