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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 한 칸 띄워 앉기」캠페인 전개

기사승인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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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는 4월 3일(금)부터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고 도시철도 이용객들의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전동차 내 ‘좌석 한 칸 띄워 앉기’캠페인을 펼치기로 했다고 밝혔다. / 박종채 기자

박종채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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