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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100만 대도시 위상에 걸맞는 미래도시 구상

기사승인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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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승우 기자 / 2020년 시민들이 행복한 도시공간 구성으로 활력 있는 주거환경을 조성한다는 화성시의 2020년 전략목표가 새로운 화성의 비전을 예고하고 있다.
화성시가 올해 시민이 행복한 도시 공간 구성과 활력 있는 주거환경을 조성하겠다며 밝힌 업무보고서를 살펴보면 먼저 토지의 효율적인 이용과 난개발 방지를 위한 체계적 도시관리의 필요성이 요구되는 싯점에서 개발행위 및 기준 정비 등 다양한 방안을 통해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시는 도시계획 경관 건축 공공디자인 진흥위원회 운영을 통해 균형적인 도시발전과 아름다운 도시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며 구 도심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속적인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돼야 한다는 여론이 커짐에 따라 열악한 건축물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주거생활 안정과 건전한 건축문화를 확립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 시는 지난해 향후 100만 대도시에 부합하는 미래 도시 구상을 위한 2035 화성도시기본계획을 승인했으며 각종 위원회 운영으로 도시의 난개발 방지 및 경관을 고려한 도시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화성시 도시재생 기틀과 비 시가회지역의 난개발 방지대책을 마련했으며 품질검수 및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한 공동주택 건설과 녹색 건축물 조성 활성화로 살기 좋은 주거환경을 조성하도록 시책을 정착시켜 오고 있다.
한편 화성시는 도시기본계획 승인에 따른 화성시의 장래 발전방향 및 구체적인 실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30 화성도시관리계획 재정비사업에 대한 용역을 착수하고 개발제한구역 내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시행으로 각종 규제와 상대적으로 취약한 기반시설로 낙후된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국승우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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