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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발생

기사승인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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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기자 / 광명시는 7번과 8번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고 30일 밝혔다.
7번 확진자(여, 만53세, 광명시 성채안로 거주)는 27일 발생한 구로구 만민중앙성결교회 확진자의 가족으로 27일 광명시보건소를 방문해 검사를 실시했으며 28일 확진통보를 받고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으로 이송됐다

8번 확진자(여, 만26세, 광명시 철산로 거주)는 27일 영국 런던에서 인천공항제2터미널로 입국 후 유럽발 입국자 검사대상에 해당돼 자각 격리 중, 28일 검사를 받았으며 29일 확진 통보를 받고 성남시의료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광명시보건소는 7번, 8번 확진자의 주거지 긴급 소독을 마쳤다. 8번 확진자의 동거가족(3명)은 자가 격리 중이며 검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광명시보건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시민은 8명이며 타시에서 확진판정을 받은 시민은 5명으로 광명시 총 확진자는 13명이다.
 


김민석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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