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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코로나19 극복 후원물품 전달

기사승인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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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철 기자 / 포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최후남)는 지난 25일 1388청소년지원단(같이플러스봉사단)을 통해 관내 위기청소년들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먹거리를 후원 받았다고 밝혔다.
1388청소년지원단이란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자발적 참여로 운영되고 있는 민간 사회안전망이다.

포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후원받은 물품을 위기청소년 30명에게 안전하게 전달했다.
최후남 센터장은 “관내 위기 청소년을 위한 지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위기청소년들에게 맞춤형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포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현재 휴관 중이나, 관내 청소년과 학부모를 위해 전화와 SNS를 통해 비대면 상담을 하는 등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감 해소 및 심리적 안정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있다.


김성철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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