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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코로나19 예방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실시

기사승인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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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수 기자 / 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최근 집단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지난 25일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효율적인 차단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적극 동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은 동두천시 소속 공무원들이 동두천 구(舊)터미널에서 농협 하나로마트 사거리까지 가두행진을 진행하며 ▲외출 및 외부 모임 자제 권유 ▲다중이용시설 및 밀집시설 이용 자제 안내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 시 외출하지 않기 ▲퇴근 후 약속잡지 말고 바로 귀가하기 ▲올바른 손 씻기 및 기침예절 등을 시민들에게 강조하고, 감염병 예방수칙 전단지와 손소독 티슈를 배부하며, 감염병 예방 홍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보건소 관계자는 “우리시는 그 동안 시민 분들의 협조로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될수록 더욱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아야 한다.”면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시민 모두가 성숙한 시민의식을 갖고,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동두천시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코로나19의 종식과 관련해 중요한 사항이라고 판단하고, 소속 공무원들에게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특별지침을 시달하는 등 대인 접촉 최소화를 위한 조치를 강화하고, 이번 달 31일 지행역 인근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및 예방수칙 홍보를 위한 가두행진 캠페인을 재차 계획하는 등 지역사회 감염병 확산 방지 및 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기수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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