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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우리동네 건강지킴센터’ 시민건강 관리

기사승인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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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동에 전문 간호사 배치… 주민 건강측정·상담 및 코로나19 감염예방

   

이연웅 기자 /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코로나19 예방 및 지역주민의 맞춤형 건강관리를 위해 8개동 행정복지센터에 ‘우리동네 건강지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우리동네 건강지킴센터’는 각 동에 배치된 간호사들이 건강지킴이가 돼, 매주 화, 목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지역주민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등 기초건강 측정 및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한다. 

최근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에 따른 감염증 예방활동의 일환으로, 일반 건강측정·상담뿐만 아니라 각 동을 방문하는 시민대상 코로나19 대응 발열측정 및 감염증 예방생활수칙 교육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우리동네 건강지킴센터는 코로나19 예방 ‘고강도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3월 22일부터 4월 5일까지 15일간 잠정중단 중이며, 8개 동 간호사는 선별진료소, 비상콜센터 등 보건소 업무 및 코로나19 국민행동지침(외출 자제, 충분한 휴식하기, 2m 건강거리두기, 개인위생수칙 준수) 교육 지원업무를 한다.
안승남 시장은 “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우리동네 건강지킴센터를 운영해 전문 간호사들이 시민여러분의 건강을 챙겨드리고 있다”며, “집과 가까운 동행정복지센터에서  맞춤형 건강상담을 받으시고, 구리시민 모두 건강하게 코로나19를 이겨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연웅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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