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화성소방서, 주거용 비닐하우스 화재예방 대책 마련

기사승인 2020.03.25  

공유
default_news_ad1

국승우 기자 / 화성소방서(서장 조창래)는 지난 23일부터 간내 산재한 컨테이너를 비롯해 주거용 비닐하우스 등에 대한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소방서에 따르면 주거용 비닐하우스는 체계적으로 관리하는데 어려움이 많고 화재 발생 시 급격히 확대되는 등 화재취약성과 인명피해 위험성이 높아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아울러 최근 주거용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빈발하고 인명피해까지 발생하면서 체계적인 예방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화성소방서는 실효성 있는 예방대책을 위해 의용소방대원을 동원해 컨테이너를 포함한 주거용 비닐하우스를 직접 방문해 화재위험요소를 확인 및 제거하고 관계자 화재안전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화성소방서는 각 관할 119안전센터에 화재예방순찰을 강화하도록 하는 한편 분기별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소방서는 각 119안전센터를 통해 수시로 현황을 확인해서 주거용 비닐하우스 등 신규 대상이 발생하면 관리카드를 작성해 화재예방 관리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한긍현 화성소방서 재난예방과장은 주거용 비닐하우스는 많은 화재 취약요인을 안고 있는 시설인 만큼 난방용품 사용 등 안전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실효성 있는 예방과 신속한 대응으로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승우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ad27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