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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임대 운동’ 동참

기사승인 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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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군기 용인시장은 19일 시장실에서 코로나19 위기로 장기휴원을 하게 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학원을 위해 ‘착한 임대 운동’에 동참한 임대인과 학원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간담회엔 용인시 학원연합회장, 용인 처인구 양지면, 기흥구 보정동, 수지구 상현동 등에서 학원을 경영하는 학원장 3명과 이들에게 건물을 임대한 건물주 3명 등 8명이 참석했다. / 박경국 기자

박경국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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