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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수요일 전통시장 가는 날

기사승인 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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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군은 18일 코로나19로 인해 지역 경기 침체 및 소비심리 위축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매주 수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 김동주·김효숙 기자

김동주·김효숙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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