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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고단한 봄, 그래도 꽃은 핀다

기사승인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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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흥군농업기술센터 육묘장에 화사한 자태를 자랑하는 봄꽃이 가득 피었다. 장흥군은 도로변과 주용 공공기관에 봄꽃을 심어 코로나19로 움츠러든 지역민들에게 봄 소식을 전하고 있다. / 조용형 기자

조용형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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