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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갑,을 선거구 “정치적 꼼수, 밀실청치, 알박기 공천” 답변 없는 우리는 하나.

기사승인 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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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홍기 기자 / 3월9일 미래통합당 평택시갑.을(공재광,유의동) 공천자 원유철의원, 이병배 시의회 부의장, 이관우, 김영주, 김동숙, 정일구, 강정구 시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제 우리는 하나입니다' 라는 간판을 걸고 기자회견을 했다. 
현재 미래통합당은 공천작업을 마무리 수순을 밝고 있다. 여기 저기에서 공천에 대한 불만들이 속속 들어나며 무소속 출마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평택시갑.을 선거구는 어느지역보다 잡음이 상당히 심하다.
이유인즉, 원유철의원 배우자의 문자로 인해(지난2월21일)서다.
새벽2시28분에 보낸 내용에는 “내일 원유철의원 불출마 선언을 할 계획입니다. 공재광 전시장이 평택 갑으로 공천 받기로 했습니다"라는 확정적 문자를 보내면서 평택갑 지역 정가는 술렁 거렸고, 이후 원의원 배우자는 정정문자를 다시 발송 했으나, 중진의원(5선)인 원유철 의원의 배우가가 보낸 문자로 지역정가는 '밀실공천,야합공천, 알박기 공천'등을 말하며 미래통합당 당원들은 진실을 밝혀야 한다며 거세게 항의 하며 원유철 의원 사무실을 항의 방문도 했다.
또한, 공재광 전 평택시장이 지난달 29일, 2년여 미래통합당의 평택을 당협위원장으로 총선을 준비하며 '신의를 지키는 정치,꼼수가 없는 정치'를 끝까지 평택을 지역구 남아 아름다운 경선을 하겠다고 다수에 언론에 말한지 며칠도 되지않아 불과 총선 45일 앞두고 지역구을 평택갑으로 옮겨 후보자 등록을 했다. 그 이유로는 '중앙당의 결정'임을 강조 했고, 3월9일 합동 기자회견에서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추후 원유철의원의 정치 방향에 대한 질문에는 “현재는 어떠한 애기도 할 수 없고 미래통합당에 승리을 위해 매진 하겠다는 답변과 배우자 문자에 대한 해명은 1차로 했기 때문에 거론하지 않았다.
3월9일 합동 기자회견은 현재 평택시 지역정가 퍼지고 있는 밀실정치, 꼼수정치, 알박기 공천등에 덮기위한 또 하나에 꼼수가 아니냐는 의문을 던졌다.
평택시 정가는 작금에 불거진 공천에 관해서는 일체에 해명과 설명도 없이 미래통합당이 하나된 힘으로 평택에서에 승리를 외쳤으나, 당원들과 시민에 반발은 총선에 어떠한 영향을 줄지 주목해야 할 것이다.
평택시민 A씨는 “민심은 천심인데 미래통합당이 평택시에 불고 있는 공천과정에 대한 의혹은 묻어 버린채 단합을 외치는 것이 진정 평택시를 위한 것인지 의문이라며, 진정으로 미래통합이 4.15총선에서 승리하고자 한다면 먼저 ‘평택시민들에게 공천에 대한 의혹’을 해소 하고 시작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표홍기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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