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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미추홀소방서, 경량칸막이 이용 피난 홍보

기사승인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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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급 상황 시 탈출을 위한 공동주택 경량칸막이의 중요성 적극 홍보에 나서

정순학 기자 / 인천미추홀소방서(서장 김현)는 긴급 상황 시 탈출을 위해 공동주택 경량칸막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홍보에 적극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경량칸막이는 석고보드로 만들어져 몸이나 물건을 이용해 충격을 주면 쉽게 파괴할 수 있다.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출입문으로 탈출이 불가능할 경우 옆 세대로 대피할 수 있도록 설치된 피난설비다.

이에 소방서는 경량칸막이의 활용도를 높이고자 스티커를 통한 홍보 활동과 안전교육을 통해 공동주택 입주자 경량칸막이의 올바른 사용법을 알리고 있다.
김성태 예방총괄주임은 “화재 등 위급한 상황에서 경량칸막이가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물건 적치 등을 삼가고 경량칸막이의 유무와 위치를 사전에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정순학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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