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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알리는 복사꽃

기사승인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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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청도군 이서면 박준규씨(48세) 시설하우스(4,500여㎡)에 복사꽃이 피기 시작해, 관광객들이 꽃구경을 하고 있다. 시설하우스는 노지보다 2개월 빨리 꽃망울을 터트려 5월 하순경에 수확할 예정이다. / 박종채 기자

박종채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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