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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꽃 만개

기사승인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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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산시 압량면에 복사꽃이 한껏 만개했다. 백안리 김운태씨의 시설하우스에 한 가족이 꽃구경을 하며 이른 봄을 마중하고 있다. 이 농장은 4월 초순에 첫 복숭아를 맺을 예정이다. / 박종채 기자

박종채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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