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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포구청장, 설명절 맞이 노인·장애인복지시설 위문

기사승인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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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주·김효숙 기자 /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조현국)는 1월 21일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복지시설 2곳을 방문해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이날 조현국 마산합포구청장은 관내 노인시설인 ‘애양원’과 장애인시설 ‘아름다운학원’  입소자들의 불편사항을 살피고 시설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조현국 마산합포구청장은 “시설 입소자들과 종사자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기 바란다”라며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모두가 함께하는 인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마산합포구는 오는 23일까지 노인·장애인복지시설을 비롯해 관내 아동·여성복지시설, 경로당 등 사회복지시설 330여 개소에 위문금(품)을 전달하고 입소자와 이용자를 격려하며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김동주·김효숙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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