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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직원 ‘나눔리더’ 단체 가입으로 사랑나눔 실천

기사승인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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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리더 단체가입으로 희망2020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상승

   

김동주·김효숙 기자 /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1일 시청 직원들이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나눔리더’에 단체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가입식은 희망2020나눔캠페인 모금과 관련해, 창원시청 간부공무원 및 직원들이 나눔분위기 조성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1년간 1700만원의 기부금으로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가정의 생계비와 의료비로 지원한다.

‘나눔리더’는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의 나눔문화를 선도하는 개인 기부자’를 뜻하는 것으로 1년간 100만 원 이상을 일시 또는 약정 기부해 ‘나눔리더’에 가입할 수 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경남지역 자치단체장 1호로 2018년도에 가입했다. 현재 나눔리더는 148호까지 가입돼 있다.
유병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희망2020나눔캠페인이 열흘 남았지만 창원시청 직원들의 따뜻한 나눔실천으로 사랑의 온도탑 100도 달성을 기대해 본다”며 “2020년 새해 첫 달에 경남의 중심도시 창원시에서, 창원시청 직원 나눔리더 단체가입은 지역사회에 좋은 귀감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정시영 복지여성국장은 “경제난으로 ‘사랑의 온도탑’ 상승이 정체돼 있는데, 간부공무원들과 직원이 함께 참여해 뜻깊다”며 “직원들이 따뜻한 마음을 담아 마련한 것이어서 저소득가정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주·김효숙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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