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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소득작물 ‘멜론’ 육성 나서

기사승인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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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주시가 기후변화에 따른 농가의 새로운 소득작물로 열대성 작물인 멜론을 육성한다. 특히, 멜론을 애호박, 토마토, 딸기, 부추 등과 함께 대표 소득작물로 육성하기 위해 멜론재배 농가를 확대하고 재배교육과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김성철 기자

김성철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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