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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계양신협 제14대 상임이사장에 현이사장 황인준 후보 선출

기사승인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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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9표(73%) 획득 압도적 3선에 성공

   

강현모 기자 / 인천시 계양신협 제14대 상임이사장에 현 이사장인 황인준후보(61)가 선출돼 3선의 영광을 차지했다.
인천계양신협은 지난 18일 제14대 임원선거를 실시  1439표(73.3%)를 획득 525표(26.7%)를 얻은 신상길 후보(64) 를 물리치고 당선됐다고 20일 밝혔다.

3선에 성공한 황이사장은 “현재 신협중앙회 이사직을 맡고 있으며,정직과 투명경영 조합원
부자만들기 살맛나는 신협만들기 소외계층지원 소통경영등의 공약사항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했다.
이날 임원선거에서는 오완석 부이사장   백옥석 조외숙 김종선 장홍덕 이사가 선출됐다.
한편 계양신협은 지난해 자산 3720억 당기순이익 26억3천으로 인천1위의 경영성과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강현모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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