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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체육단체(야구)첨예한 갈등속 편파적 운영에 의혹만 커져

기사승인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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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수첩

   

첨예한 갈등속에 아산시가 편파적으로 아산시야구협회만 옹오 한다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 되고 있다.
이유인즉, 현재 아산시는 아산시소프트볼야구협회와 배방야구협회 2단체가 수년간 리그을 운영 했다.

배방야구협회는 독립리그로 배뱅읍 세교리 800-2번지 부지에 2014년도에 아산시 건설하천과 공사후 승인을 받아 배뱅협회 회원들에 자비로 구장을 정비하며 현재까지 운영한 시민 독립리그이다.
하지만, 하천부지 주체가 건설하천과에서 체육육성과로 2017년 이관 되면서 배방야구협회는 불법단체로 인정 무단사용자가 됐다.
의문이다, 아산시가 구장사용을 허락해 아산시 도움없이 회원들에 자비로 수년간 구장을 정비하며 현재까지 사용한 구장이 "무단방치된 구장" 이라는 이유로 2020년부터는 리그운영편성도 공고도 하지말라는 아산시 담당공무원에 말은 참으로 어이가 없다는 반흥이다.
배방야구협회는 충청남도에 민원을 제기 답변을 받았다.
"아산시 구두 약속에 의거 배방야구협회는 해당 구장을 독자적으로 사용.관리.운영 했던 점을 감안해 아산시는 배방야구협회가 야구장을 이용하는 데에 있어 피해를 받지 않도록 조치 하라는" 권고와  배방야구장 사용관련 갈등에 대해 아산시에 배뱅야구협회가 불법단체가 아닌 자발적 민간단체인 점을 강조 야구장 사용 및  임원선임 등에 불리한 처우를 받지 않도록 중재 등을 촉구" 한다는 조치계획을 제출을 요구 했다.
이런 내용 충청남도에 권고에도 아산시는 두단체에 갈등에 중재를 못하고 모든 하천구장을 시민무료개방을 원칙으로  리그운영편성을 하지말라는 통보만 남기고 회원들에게 리그운영에 대해 공지하지 말라는 내용만 구두로 전달 현재에 이르렸으며 아산시는 아산시소프트볼야구협회에 귀속만 종용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배방야구협회 관계자는 “배방야구협회는 충청남도에 권고 내용처럼 불법단체가 아닌 자발적 민간단체라는 점을 인정하고시민이 공들여 만든 구장을 시민에게 돌려 주는 것이 맞는 것이 아니냐며 “말했다.
현재 아산시는 한마음구장,곡교천1,2,3,4구장 사용부분에 대해 시설관리공단에 위탁 및 직영운영체계로 운영할지 고민중이다. 시민들은바랄 것이다.
시민을 위한 현명한 판단을 하기를...
 


표홍기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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