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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 바다환경 개선에 총력

기사승인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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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관기관·어업인 함께 바다 환경미화원 돼

   

이춘기 기자 / FIRA(이사장 신현석) 동해본부 에서는 지난9일 ‘국민 참여 바다환경 개선 활동’을 포항시 구룡포 석병2리어촌계 및 위덕대학교 레저관광슈퍼바이저융합트랙학과 학생들과 함께 했다.
이날 일일 환경미화원이 된 3개기관 관계자 및 어업인은 해안가 생활쓰레기와 바다속 폐어구 잔해를 수거하는 등 연안 바다환경 개선을 위한 작업을 실시했다.

금년 동해본부와 1사1촌(석병2리 어촌계)및 MOU(위덕대)를 체결한 기관과 함께 지속가능 발전과 연안어장 관리를 위해 협업으로 소통에 앞장섰다. 특히 위덕대학교 학생들은 스킨스쿠버를 활용해 바다 환경 개선에 재능 기부를 했다.
FIRA 신성균 동해본부장은 “바다녹화 및 바다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국민참여 수산자원관리를 통해 국정과제인 깨끗한 바다 풍요로운 어장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강조 했다.
 


이춘기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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