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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署, 교통약자 사망사고 예방 대책 회의 실시

기사승인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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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주·김효숙 기자 / 거창경찰서(서장 김인규)는 이륜오토바이·보행자 등 교통약자의 교통사망사고 예방 대책희의를 10월 7일 거창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실시했다.
이날 거창경찰서장, 생활안전교통과장, 각 지역 부서장인 아림지구대장 및 면단위 파출소장 등 30여명의 거창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사망사고 현황 분석 및 교통사망사고 예방 추진 대책회의를 실시했다.

세부추진 계획으로는 고령운전자, 여성운전자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실질적인 사례를 중심으로한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오토바이 안전모 배부, 야광조끼 배부, 경운기 등 농기계 후미부분 반사지 부착 및 이륜차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 등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있었다.
앞으로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거창경찰서에는 “교통 약자인 고령운전자, 여성운전자, 보행자 등의 교통사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 곳곳을 찾아가 교통안전 교육 및 홍보 활동을 실시하고 이륜차 안전모 미착용 단속활동을 병행해 교통사망사고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주·김효숙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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