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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용문면 행복돌봄추진단 사랑의 들깨수확·나눔‘구슬땀’

기사승인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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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웅 기자 / 양평군 용문면 행복돌봄추진단은 7월 감자 수확에 이어 지난 5일 들깨 50kg을 수확했다.
조현리 소재 들깨 밭(300평)에서 단원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햇볕에 말린 들깨를 정성스럽게

타작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들깨 수확 후 판매 수익금은 저소득층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이은숙 행복돌봄추진단장은 “직접 가꾸어서 수확한 들깨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인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뿌듯하다. 앞으로도 용문행복돌봄추진단은 지역사회 안에 나눔을 실천하는 단체로 더욱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건진 용문면장은 “바쁜 가운데도 불구하고 항상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힘써주시는 행복돌봄추진단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연웅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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