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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효율적인 공원관리 통해 녹색도시 조성에 기여

기사승인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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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승우 기자 / 화성시가 효율적인 공원관리를 통한 녹색도시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공원 수목 관리 및 숲 가꾸기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로부터 좋은 호평을 받고 있다.
시민들에게 쾌적한 공원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공원 수목관리 및 숲 가꾸기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는 화성시는 사업의 실효성을 거두기 위해 공원내 수목들의 생육환경을 적기에 관리하는 한편 교목과 관목 등 수목을 식재하는 등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화성시의 수목관리 및 숲 가꾸기 사업은 공원을 연계한 녹색도시 조성을 목표로한 사업으로 올해 관내 산재한 공원 348개소(5.782천m2)에 잔디 999천m2 교목 110천주 관목 1.029천본을 식재해 쾌적하고 그린환경이 조화된 공원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 화성시는 수목관리를 위해 수목전정 생육개선 고사목보식(토양개량 고형비료시비 등) 잔디관리(예초3년 제초2년)에 주력하고 숲 가꾸기 사업으로 쾌적한 도시공원을 위해 산림원형지 120ha에 교목과 관목 등을 식재하고 고사목제거와 위험수목 간벌 칡덩쿨제거 및 숲길 등을 정비했다.
특히 시는 공원환경 개선으로 초화류를 식재해 조화를 이루는 한편 사전에 병해충을 예방하기 위해 소나무 약 2.600주에 소나무재선충병 예방주사를 실시하는 등 숲 가꾸기 사업에 전력투구하고 있다.
윤순석 시 공원관리과장은 과거 전형적인 농촌지역이던 화성시가 개발이라는 급물살을 타면서 현재 관내에 348개소의 공원이 산재해 있다며 효율적인 공원관리를 통해 녹색도시 조성에 기여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공원환경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공원 수목관리 및 숲 가꾸기 사업과 관련 지난 1월중에 계약심사 및 공사 시행을 건의한데 이어 2월에 공사에 착공하고 3월부터 9월까지 분기별 기성검사를 실시해 오고 있는데 올해 12월 공사를 마무리해 쾌적한 도시공원을 시민들의 품에 안겨준다는 계획이다.


국승우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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