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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우기 쾌적한 환경 조성”

기사승인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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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남시는 맞벌이 가정의 양육부담을 완화하고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돌봄서비스 제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 첫 신호탄으로 지난 1일에는 미사강변동일하이빌(미사강변서로 85) 커뮤니티센터 1층에 설치된‘하남시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을 개소했다. / 김기수 기자

김기수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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