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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훈목사 성역 30주년, 5번째 교회 설립

기사승인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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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기도 해 준 여러 동역자들과 성도 그리고 가족들에 감사”

   

벧엘교회 설립, 지역사회-민족-세계복음화 적극 앞장 다짐

문병원 기자 / 벧엘교회 설립예배 및 조성훈 목사 성역 30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리고 민족과 세계복음화를 위해 적극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김준태목사(중부노회 서기)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는 김용기 목사(회의록서기)의 대표기도, 조성훈 목사 자녀들의 특송에 이어 서재주 박사(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가 ‘복음의 의를 향해’란 제하로 메시지를 전했다.

서재주 박사는 설교를 통해 “오직 하나님을 바라보며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인지하고 나아가는 삶을 살아야 한다”면서“소통하며 동행할 때 놀라운 역사를 체험할 수 있다”고 피력했다.
서 박사는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한다”면서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산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원주경찰서 교경협의회 회장 유희종 목사, 이광재목사(열린사이버대학교), 백대현목사(백석신학대학원총동문 회장)의 축사, 서재주 박사와 중부노회 임원회의 축하패 전달, 중부노회장 배사라 목사의 설립공포 및 축도 순으로 진행했다.
조성훈 목사는 “성역 30년을 허락하신 하나님과 언제나 기도해준 여러 동역자 및 성도 그리고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면서 “그간 5번 교회를 설립하고 건축을 하면서 여러 어려움도 있었지만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다”고 말했다.
조 목사는 또 “수 없이 많은 일들 중에서 제일 가슴이 아팠던 기억은 소천 하면서까지 목회자인 아들을 염려하시며 눈물 흘리시던 어머니 오계순 권사님에 대한 아련한 기억이다”면서 “가족들의 전적인 희생으로 다섯 번째 교회를 설립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조 목사는 “언제나 눈물로 기도하며 동역해준 내자와 장로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면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2남 2녀와 선물로 주신 며느리와 손자, 손녀들을 포함해 모두 가장 귀한 보배다”고 말했다.
이어 조 목사는 “성역 30주년을 맞아 5번째로 세워지는 벧엘교회를 위해 끊임없는 기도와 관심을 부탁 드린다”면서 “신선한 새벽이슬처럼 그리스도의 사랑을 지역사회와 민족 그리고 타 문화권을 향한 선교의 문을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조성훈 목사는 현재 예장대한총회 총회장으로 봉사하고 있으며, 평소 온화한 성품의 소유자로 탁월한 리더십을 겸비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문병원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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