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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나서

기사승인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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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중석 기자 / 경기 시흥시의회(의장 김태경)가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위문에 나섰다.
김태경 의장을 비롯한 시흥시의회 의원들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4일, 5일, 9일 3일에 걸쳐 베다니마을, 글라라의 집, 비젼하우스, 아름다운사람들 등 사회복지 수용보호시설 13개소를 찾았다.

이번 위문에서 시의원들은 시설 관계자들로부터 운영실태를 비롯한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위문금을 전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특히 위문금은 시설에서 필요한 물품을 지역 내에서 구입해 골목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지역화폐 시루’로 지급해 의미를 더했다.
김태경 의장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동참하고자 이번 위문을 준비했다”며 “사회복지의 일선에서 이웃사랑에 앞장서고 계신 시설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곽중석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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