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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일산-퇴계원구간))추석 귀성길 안전 캠페인 실시

기사승인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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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봉 기자 /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북부구간(일산-퇴계원)을 운영하는 서울고속도로(주)가 추석 연휴를 맞아 귀성길 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
서울고속도로는 9월 12일(목)부터 15일(일)까지를 추석 귀성길 안전 캠페인 기간으로 정하고 집중되는 교통량에 따른 지·정체와 사고 예방을 위해 시간대별 교통상황을 도로전광표지(VMS)와 요금소를 통해 안내하고, 24시간 진행되는 도로 순찰과 관리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영업소별 차량 점프선과 구급약 등 비상 상황을 대비한 비품을 구비해 놓는 한편, 사무실을 방문하는 이용자를 위해 세면도구와 졸음방지(사탕,껌,커피) 세트도 비치해 놓을 계획이다.
서울고속도로(주)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북부구간 인근의 공원묘지를 찾는 이용객들은 정체 시 통일로나 송추IC에서 국도 39호선(고양시 원당동과 양주시 장흥면을 연결하는 국도)으로 우회하면 정체를 피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일산-퇴계원)도 전국 고속도로와 마찬가지로 추석 연휴인 12일부터 14일까지는 통행료가 면제된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북부구간(일산-퇴계원/36.3km)은 수도권 교통난 해소를 위해 경기도 고양시 내곡동과 남양주시 별내동을 연결하는 도로로 2006년 6월 개통됐다. 지난해 3월 사업재구조화 방식을 통해 통행료가 인하돼, 남부구간(판교-일산)의 재정도로(도로공사 관리) 대비 1.1배 수준으로 운영되고 있다.


홍성봉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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