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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의회, 태풍 피해복구 현장 방문

기사승인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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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 2명 부상, 주택 76채 파손, 소형선박 4척과 어장관리선 1척 침수 및 파손

   

정순학 기자 / 옹진군의회 의원들이 지난 8~9일 13호 태풍 링링으로 피해를 입은 영흥도를 방문해 복구 작업으로 고생하는 지역 주민들과 면사무소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태풍으로 주민 2명(연평면, 영흥면 각 1명)이 다치고, 주택 76채가 파손됐으며, 소형선박 4척과 어장관리선 1척이 침수되거나 파손됐다.

또한, 영흥면의 김양식장 7곳(2530책), 비닐하우스 121동이 피해를 입었으며, 농경지 10필지가 유실되고, 전주 및 가로등 13개소가 파손돼 일부 지역에서는 정전 등의 피해를 입기도 했다.
조철수 의장은 “안타깝게 부상자는 발생했으나 철저한 사전대비로 큰 인명피해로 이어지지 않아 다행으로 생각한다.”며 고생한 주민들과 공직자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말을 전했으며, “앞으로 철저한 피해상황 조사와 재난지원금 등의 다각적인 지원으로 주택과 어선, 각종 기반시설 등의 피해가 신속히 복구돼 명절에 관내 모든 주민들이 웃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집행부에 요청했다.


정순학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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