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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의 “꿈“ 창립 10주년에 1조원 달성과 신사옥 마련

기사승인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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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의 새로운 랜드마크 소통과 힐링을 위한 열린 공간 마련

   

글로벌 유통회사 ㈜애터미(회장 박한길)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국내외에서 연간 1조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글로벌 유통기업 ㈜애터미가 창립 10주년의 약속을 지키며 년 매출 1조원을 달성하고 공주시에 신사옥을 마련, 공주시와 충남지역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있다.
애터미는 충청남도 공주시 웅진동에 대지 26,430㎡(8,000평), 연건평 14,413㎡(4,360평)의 지하1층 지상 4층으로 지어졌으며 업무 공간은 열린 공간으로 기획됐으며 임직원들의 자유롭고 원활한 소통을 위해 자유 좌석제를 가갖춘 신사옥을 완공하고 지난 8월 초부터 국. 내외 애터미 회원들을 비롯한 일반인들에게 방문을 허용하고 있다.

㈜애터미는 10년전 17명의 회원으로 시작 미국과 일본, 대만 등 해외 13개 국가에 진출, 유통한국의 기치를 높이며 지난해 유통기업으로서는 국내 최초로 70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으며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신바람 공주 활기찬 미래 건설에 기여한 공로로 공주시로부터 ‘으뜸납세자’로 선정된 기업으로 발전 했다.
애터미의 신축 사옥의 완공에 따라 전 세계 500만 애터미 회원들이 신사옥이 있는 공주시를 방문,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국가균형발전이라는 정책기조와도 맥을 같이 할 것으로 보인다. 절대품질과 절대가격으로 좋은 상품과 서비스는 물론 주변 어려운 이웃들을 도우며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애터미가 세계적인 기업이 돼 국위선양에 첫발을 내 딛고 있는 유일한 유통회사로 세계로 달리고 있다.
애터미 관계자는 신축 사옥의 완공에 따라 애터미의 국내 및 해외 회원의 본사 투어와 각종 회원 관련 행사 등으로 인해 연간 10만 여명 이상이 방문, 약 100억 여 원의 경제 효과를 유발할 것으로 추산했다. 애터미의 해외시장 진출이 가속화될수록 글로벌 유통 기업의 본거지로서 공주시의 위상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이와 함께 애터미는 공주시 보물농공단지에 올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식품클러스터 ‘애터미 오롯’을 조성하고 있다. 애터미오롯의 조성이 완료되면 수 백여 개의 새로운 일자리와 함께 인구 유입효과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애터미의 주력 제품 헤모힘은 한국원자력연구원(대전광역시 유성구 대덕대로989번길 111)이 개발해 식약처로부터 면역기능 개선에 도움을 주는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1호로 인정받은 제품이다. 콜마비앤에이치(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산단길 22-15)에서 생산하는 이 제품은 지난해 1,800억 원 이상의 매출액을 올리며 최근 10년 동안 누적매출액 1조원을 돌파했다(2009년 하반기~2019년 상반기 기준).
또 한국콜마(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산단길 22-17)와 공동 개발해 특허(등록특허 10-1917853)를 획득한 ‘특화전달기술’을 적용한 ‘앱솔루트 셀랙티브 스킨케어 라인’은 2018년 단품 포함 88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앞으로 계획대로라면 충남에 위치한 한국콜마와 콜마비앤에이치도 함께 성장하며 지역균형 발전의 일익을 담당하게 될 전망이다.
박한길 애터미 회장은 “애터미는 이곳 공주시에서 글로벌 유통 기업으로 입지를 다졌고, 신축 사옥에서 세계적인 유통 기업으로 비상하게 될 것”이라며 “글로벌 애터미의 중심이 될 신축 사옥은 소통과 힐링을 위한 열린 공간을 콘셉트로 지어졌다”고 말했다.

▲ 애터미, 사랑의 열매에 100억 원 기부
- 앞을 계속 미혼모 지원 사업 펼칠 것을 약속 -
애터미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0억원을 기부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6월 18일, 서울 중구 정동 사랑의열매회관 대강당에서 박한길 애터미 회장과 도경희 대표, 예종석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애터미의 기부금은 '생소맘(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맘(MOM))'이라는 이름으로 미혼모를 지원하는 기부자조언기금으로 운용된다. 사랑의열매 측은 미혼모 지원 사업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네트워크, 정부 및 지자체와의 유기적인 관계를 바탕으로 미혼 한부모 가정의 경제적 자립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사랑의열매 예종석 회장은 "미혼모 지원을 위해 초고액 기부를 결정해 주신 애터미에 감사를 드린다"며 "특히 미혼모 지원을 위한 100억 원의 초고액 기부는 많은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매우 귀중한 가치로 미혼모 사업 인프라 확대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애터미는 이번 '생소맘' 기금을 통해 미혼모에 대한 기존의 단순한 지원을 넘어 미혼모의 경제적 자립은 물론 다시금 그들이 꿈과 목표를 가지고 사회의 일원으로 훌륭히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시스템을 갖추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애터미 박한길 회장은 "청소년 미혼모는 소중한 생명을 선택했다는 것 때문에 청년기를 희생하는 커다란 대가를 치르고 있다"며 "애터미의 '생소맘' 기금은 생명을 선택한 그들에 대한 지지"라고 말했다.
하트 모양의 종이를 받은 박한길 회장은 잠시 생각에 빠졌다. 수 초간의 정적이 흐른 후 박 회장이 진심을 담아 나눔의 메시지를 써내려갔다. 거기에는 '소중한 생명을 선택한 청년 한부모를 응원 합니다 - 애터미 가족 일동 이란 글귀가 적혀 있었다.
하지만 창립 10년 만에 매출 1조원 달성이라는 고속성장을 이뤄낸 기업이 진행한 100억 원 규모의 기부는 세간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에 따르면 애터미의 기부금액 ‘100억 원’은 중견기업 기준 역대 최고 규모의 기부라고 말했다.
주인공은 바로 토종 네트워크마케팅 기업 애터미다.
기부자조언기금은 ‘독립재단 설립’이라는 어렵고 번거로운 절차 없이, 기부자의 의사를 전적으로 반영해 기금사업을 구성하고 손실 없이 기부금 전액을 사업비로 지원하는 맞춤형 기금사업 운영방식이다.

기부자조언기금을 활용하면 직접 재단을 운영할 경우 발생하는 인건비 등을 절감할 수 있다. 특히 사랑의 열매가 가진 전문성을 십분 활용하고,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의 참여를 통해 기금 확대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애터미가 기부한 100억 원은 사랑의 열매가 기획한 한국형 기부자조언기금(Donor Advised FundㆍDAF)의 제 4호 기금으로 운용된다. 사랑의 열매 관계자는 “이번 애터미의 나눔은 우리 이웃들과 세상을 변화시키는 귀중한 정신이 될 것”이라며 “사랑의 열매는 이러한 애터미의 정신에 따라 미혼모의 행복하고 당당한 자립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애터미는 왜 하필 ‘한부모 가정’을 지원 대상으로 선택한 것일까· 이는 박한길 회장, 그리고 애터미 대표인 박 회장의 아내 도경희 대표의 오래된 관심 때문이다.
몇 년 전 도 대표는 우연히 미혼모와 관련된 언론 기사를 접했다고 한다. 육아를 병행해야 하는 미혼모들이 홀로서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실제로 대다수 미혼모들은 임신과 출산으로 인한 경력단절과 어려운 취업, 양육에 필요한 시간 및 비용 부족  등으로 자립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기사를 접한 후 도 대표는 이후 박 회장과 함께 한부모 가정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기 시작했다. 국내 청소년 한 부모 가정의 자립을 지원하는 단체인 사단법인 링커(NGO-LINKER)의 ‘위드맘 한 부모가정 지원 센터’를 비롯해 다양한 미혼모 관련 모금회와 단체에 기부를 이어갔다. 이번 기부자조언기금 조성 역시 도 대표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박한길 애터미 회장은 “청소년 한 부모 가정은 소중한 생명을 선택했다는 이유 때문에 청년기를 희생하는 커다란 대가를 치르고 있다”며 “애터미의 ‘생소맘’ 기금은 생명을 선택한 그들에 대한 지지의 표명 이라고 말했다.
애터미는 ‘생소맘’ 기금을 통해 한 부모 가정에 대한 기존의 단순한 지원을 넘어 한 부모 가정의 경제적 자립은 물론, 그들이 꿈과 목표를 가지고 다시금 사회의 일원으로 훌륭히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시스템을 갖춰 나갈 계획이다.
특히 사랑의 열매가 갖고 있는 미혼모 사업기획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네트워크, 정부 및 지자체와의 유기적인 관계를 바탕으로 한 부모 가정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는 각오이다.
예종석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이번 애터미의 기부에 대해 ‘단언컨대 기부의 역사를 새롭게 쓴 사건으로 기억될 것’이라며 찬사를 보냈다. 대다수 고속 성장 기업들은 오로지 ‘성장’이라는 목표만을 보고 돌진하는데 반해, 애터미는 그 과정 속에서 꾸준히 ‘선한 영향력’의 전달을 위한 노력을 해왔다는 게 그 이유였다.
애터미가 보여준 선한 영향력이 앞으로 우리 사회에 어떤 메시지로 전달될지 사뭇 궁금해진다.

▲ 박한길 회장 “선한 영향력 미치는 기부 계속하겠다”
 지난해 2월 애터미는 소외계층의 무료 안과진료 및 수술비를 총액 20억원 규모의 결연계약을 실로암안과병원과 맺은 바 있다. 실로암안과학술연구원 건립 비용 10억 원을 우선 기부한 애터미는 오는 2027년까지 10년간 매년 1억 원씩을 기부할 예정이다.
사실 박한길 회장과 그의 아내 도경희 대표는 꽤 오래전부터 이번 기부를 준비해 왔다.
하지만 준비 과정에서 박 회장과 도 대표는 여러 가지 어려움에 봉착했다. 그 어려움 중에는 애터미를 지탱하는 든든한 버팀목, ‘애터미 회원’이 포함돼 있었다.
박 회장은 말한다. “사실 애터미 회원들 중에도 어려운 분들이 많습니다. 당연히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죠. 애터미 회원들 뿐만 아니라 사회 곳곳에 있는 어려운 사람들을 함께 도울 수 있는 시스템을 찾다보니 사랑의 열매, 그리고 기부자조언기금 제도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전문가들과 함께 일을 하면 보다 더 효율적으로 지원 활동을 할 수 있겠다싶어 손을 잡게 됐어요.
박한길 회장은 오래전부터 관심을 두고 있던 ‘학교 건립’을, 도경희 대표는 이번 기부자조언기금을 포함한 ‘한부모 가정’에 집중하겠다는 것이다. 박 회장은 “충남 천안에서 개교한 ‘애터미드리미학교’의 보강·증축 뿐만 아니라 건립을 준비 중인 인도·캄보디아 지역의 학교에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했다.

▲ 애터미는 세계 12개국과 국내에 1300여개의 센타를 운영
미국과 일본, 대만 등 해외 13개 국가에 진출, 유통한국의 기치를 높이고 있으며 국내에 1300여개의 센터를 운영하는 등 서민들을 부자로 만드는 애터미는 3無(학력無. 자본無. 점포無)시대를 열며 다가오는 4차 혁명 시대에 도전하는 기업으로 100조 시대의 꿈에 도전하고 있다. 대표 센터인 위드조아쎈터(썬터장 조민선. 서울 개화동)를 찾아가 보니 200평이 넘는 썬터에는 중. 장년층 남. 여. 200여명이 부자의 꿈을 향해 성공사례를 듣고 있었다. 강의실 벽에는 “생생한 꿈은 꼭 이뤄진다.”는 현수막과 썬터에서 성공한 승급자인 ▲ 로열 마스터. 김도연 ▲ 스타 마스터. 조민선. 최희정. ▲ 샤론로즈마스터. 나영임. 이정분. 유영미 외 10명의 성공자들의 명단이 걸려 있었다. 애터미에는 년봉 1억 이상의 직급자들이 국, 내외에 수백명이 “꿈”을 이루고 사회봉사와 나눔의 문화를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 전달하고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 서고 있다고 한다. 앞으로 애터미는 중국에 공장을 신축중에 있으며 내년 초에 준공과 함께 사업을 준비하고 있어 글로벌 유통시장으로 진출해 100조의 신화를 꿈꾸고 있다. (홍성봉 기자)


홍성봉 shilb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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