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부산, 번호인식시스템 개편 합동 점검

기사승인 2019.08.13  

공유
default_news_ad1

최성일 기자 /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올해 9월부터 승용차 번호판 체계가 개편됨에 따라 8월 말까지 차량 번호 인식시스템을 업데이트하도록 독려에 나섰다.
시는 구·군과 함께 공공기관, 공공·민간 주차장, 병원, 쇼핑몰, 아파트 등에 설치된 기존 차량번호인식시스템 사용 대상시설물 704여 개소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합동 점검을 한다.

국토교통부에서는 기존 자동차 번호 부족에 따라 올해 9월 1일부터 신규 등록하는 비사업용(대여사업용 포함) 승용자동차의 등록번호 확대를 위해 번호판 앞자리를 2자리에서 3자리로 변경하는 새로운 번호판 체계를 시행한다.
전국적으로 매월 15만대 정도 새로운 번호판을 부착하게 되며, 부산시는 월1만대 정도 수준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9월 신규번호판 도입 전까지 자치구·군과 합동으로 자동차번호판 체계변경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자동차번호인식시스템 업데이트 대상 시설물에 대해 지속적으로 점검할 것”이라며 “시설물 관리 주체가 8월 내에 업데이트를 완료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라고 전했다.
 


최성일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ad27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