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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가을맞이

기사승인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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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로 접어든다는 절기 입추(立秋)인 지난 8일 메주, 된장, 고추장 등 전통 장류를 생산하는 전통된장마을인 전남 강진군 군동면 신기마을 백정자(81세, 식품명인 제65호)씨가 밭에서 따온 고추를 말리고 있다. / 김옥현 기자

김옥현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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