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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자원봉사 단체 애원, 독거노인 물품지원 및 결손가정 학생 장학금 지급

기사승인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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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모 기자 / 계양구에 소재한 자원봉사단체 애원(회장.박경숙)은 매월 2회이상회원들이  자체빵을 구워 판매한 수입금으로 매달 독거노인 45가정에 물품을후원하고있다
또한 형편이 어려운 계양구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고등학생 10명을 선정해 매년 상.하반기에 장학금 30만원씩을 전달하고 있다.애원은 30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계양구 하느재로 6번길 상가건물 1층에서 빵을 구워 판매하고 있다.물품대금 및 장학금은 빵 판매 수입금과 본부지원금 및 회원들의 회비로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판매는 회원들이 지인 및 후원자의 주문 및 개별판매로 이뤄지고 있으며,장학금 지급은 지난 2010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상반기 2월 10명, 하반기 9월 10명 학생 한명당 30만원을 지원해 오고 있다.선발은 관공서에서 발행하는 서류를 근거로 결손가정을 우선으로 하며, 애원 임원들이 자체로 선발하고 있다.애원 박경숙 회장은 “회원들의 빵굽기 판매 봉사는 물론 회비로 독거노인 및 결손가정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오고 있으며,조금이나마 불우한 이웃에게 보탬이 되기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한편 지역사회에 헌신하고 있는 애원은  UPF(천주평화연합) 소속으로 등록돼 있는 봉사단체 이다.
 


강현모 shilbo@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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